블로그 가독성 치트키: 나만의 고퀄리티 구분선 이미지 넣는 법
글 양식(템플릿)을 정했다면, 이제 각 섹션을 시각적으로 분리해 줄 '구분선'이 필요합니다. 기본 구분선(hr 태그)은 너무 단순해서 심심하고, 남들이 다 쓰는 이미지는 흔해서 고민이셨나요? 내 블로그 분위기에 딱 맞는 고퀄리티 구분선을 만들고 삽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.
1. 1분 만에 만드는 나만의 구분선 (디자인 도구 활용)
이미지 편집 능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. 아래 무료 도구들을 활용하면 전문가 수준의 구분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.
- 미리캔버스 / 캔바(Canva): '구분선' 혹은 'Line'으로 검색하면 수많은 디자인 소스가 나옵니다. 내 블로그 테마 색상에 맞춰 색상만 변경한 뒤 PNG(투명 배경)로 저장하세요.
- 직접 만들기 팁: 가로 길이는 800~1000px, 세로는 20~50px 정도로 얇고 길게 만드는 것이 본문과 가장 잘 어우러집니다.
2. 블로그스팟에 고정 구분선 삽입하기 (HTML)
이미지를 매번 업로드할 필요 없이, 한 번 등록해두고 코드 한 줄로 불러오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.
- 이미지 업로드: 먼저 내 블로그의 비공개 글이나 '이미지 저장용' 포스트에 제작한 구분선을 업로드합니다.
- 이미지 주소 복사: 업로드된 사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[이미지 주소 복사]를 클릭합니다.
- 코드 작성: 복사한 주소를 아래 코드의
URL부분에 넣습니다.
<div style="text-align: center; margin: 30px 0;"> <img src="이미지주소URL" style="width: 100%; max-width: 500px; height: auto;" /> </div>
3. 글 양식(템플릿)에 자동 등록하기
앞서 배운 '글 템플릿' 기능에 이 코드를 미리 넣어두면, 새 글을 쓸 때마다 구분선이 자동으로 배치됩니다.
- 설정 방법: [설정] -> [글 템플릿] 칸에 위 코드를 소제목 사이사이에 미리 배치해두세요.
- 효과: 일관된 디자인 덕분에 블로그가 훨씬 전문적인 웹사이트처럼 보이고, 독자의 가독성도 크게 향상됩니다.
💡 구분선 사용 시 주의할 점
과유불급: 너무 화려하거나 큰 구분선은 오히려 글 읽기를 방해합니다. 본문 텍스트보다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심플한 디자인을 추천합니다.
작은 디테일이 명품 블로그를 만듭니다. 지금 바로 나만의 시그니처 구분선을 만들어 적용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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